GS 52g 변화관리자를 위한 Claude Code 특강
정구봉 · Team Attention · 2026.03.13
| Part | 시간 | 내용 |
|---|---|---|
| Part 1 | 30분 | 왜 클로드코드인가 |
| Part 2 | 20분 | Working Backward — 먼저 체험 |
| Part 3 | 25분 | 맥락을 알려주는 3가지 무기 |
| Part 4 | 35분 | 실습 — 내 첫 Claude Code |
| Part 5 | 10분 | 마무리 & 다음 스텝 |
도구의 진화 · 에이전트 루프 · 이미 일어나고 있는 변화
"복사-붙여넣기에서 위임으로"
도구를 쓰는 것이 아니라, 일을 맡기는 것
GUI가 대중화되면서 기능의 90%가 버튼 뒤에 숨겨졌다.
AI 에이전트는 터미널을 통해 그 100%에 접근한다.
"코딩이 목적이 아니다 — 일하는 방식의 변화"
파일을 읽고, 판단하고, 실행하고, 검증한다. 사람처럼.
| 영역 | 판단 | 설명 |
|---|---|---|
| 개인 생산성 도구 | ✅ 적극 활용 | 이메일, 캘린더, 리포트, 파일 정리 |
| 기업 시스템 코드 | ⚠️ 신중하게 | 레거시 연동, 프로덕션 배포 |
"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쓰는 사람의 역량의 문제"
도구를 어떻게 쓸지 판단하는 메타인지가 핵심이다
결과부터 보여준다 — 그 다음에 어떻게 됐는지 설명한다
| Before (지금) | After (이후) |
|---|---|
| 슬랙/캘린더/노션 하나씩 열어서 30분 | 한 문장으로 자동 발송 |
| "앱 만들어줘" → 뭘 만들지 모름 | 모호한 요청 → Claude가 질문으로 명확화 |
| 기능 외우려고 문서 뒤지기 | 모르면 Claude에게 물어보기 |
"어떻게 쓰는가"보다 "무엇이 달라지는가"를 먼저 경험하는 것이 더 빠르다
"한 마디면 끝"
"추측 대신 질문" — 모호함이 실패의 원인이다
"기능을 외울 필요 없다.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."
Claude Code 자체가 가장 좋은 Claude Code 사용 가이드다
Memory · Skill · MCP
처음에는 서툴더라도 쓸수록 좋아진다.
나에 대한 맥락이 곧 Claude의 경쟁력이 된다.
반복하는 업무가 있다면 스킬로 만들면 된다.
레시피가 쌓일수록 Claude의 역량이 확장된다.
"맥락을 줄수록 Claude가 더 잘한다"
환경 세팅 → CLAUDE.md 작성 → MCP 연결
claude 입력
CLAUDE.md는 Claude에게 보내는 편지다.
나에 대해, 내가 원하는 방식에 대해 적어두면
매 세션 자동으로 읽혀서 맥락이 유지된다.
/mcp 입력| 판단 | 영역 | 설명 |
|---|---|---|
| ✅ 적극 활용 | 개인 업무 자동화 | 이메일, 파일 정리, 리포트, 일정 |
| ⚠️ 주의 필요 | 기업 시스템 연동 | 정적 분석, 보안 점검, 코드 리뷰 역량 갖춘 후 |
| 🚫 현재 지양 | 프로덕션 직접 배포 | 거버넌스 구축 후 단계적 확대 |
먼저 개인 업무에서 익숙해지면 판단력이 생긴다.
경험이 쌓일수록 경계가 명확해진다.
코딩 도구가 아니다.
일의 레버리지를 높이는 방식이다.
정구봉 · Team Atten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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